[솔직 후기] 마카오 반도 로컬 카페 :: 트라이앵글 커피 로스터
해외여행을 가면
언제나 맛있는 커피를 찾는다
이번에도 그래서
커피를 찾았고
코타이에는
숨은 커피 맛집이 없다고 판단했다
그래서 반도 가는날을 고대하며
마카오반도 커피 맛집을 찾았다
그 중 선택된 곳은
트라이앵글 커피 로스터
이유는
동선상 크게 문제되는 위치에 있지 않았고
구글 평이 좋았고
한국인 리뷰도 좋았다
그래서 밥 맛있게 먹고 찾아갔다
위치
세나도광장과 몬테요새에서
멀지않다
https://maps.app.goo.gl/e3moH1fSecoXFiNQ6
Triangle Coffee Roaster · 마카오R. de Tomas Vieira, 68D號, Edificio San Yip, 68DD 號
★★★★★ · 카페
www.google.co.kr
가는길에 들릴 수 있는 위치
골목에 있고
우리가 알아볼 수 있는 간판이
가게 안쪽에 있어가지고
찾기가 좀 힘들었다
그래도 일단 잘 찾아감
이 간판을 보고 찾아가면된다
내부
내부 분위기도 맘에 들어서 선택한 카페
사람도 없고 조용한 분위기에
우드톤 인테리어
어둡다면 어두운데
또 막 불편할정도로 어둡지않고
불편할정도로 조용하지 않다
메뉴
우리는 앞페이지만 봐서
앞페이지만 사진을 찍었다
나는 아이스 롱블랙을 시켰고
40홍딸
아내는 아이스 카페라떼를 시켰다
45홍딸
다른 커피를 마시고싶다면
원두향을 맡아볼수도 있다
큰 양주에 사용하는?
얼음을 사용하는것 같고
라떼는
우유를 얼려서 얼음으로 주는것 같다
후기
솔직하게 말하면
추천하지는 않는다
내스타일은 아닌데
롱블랙은
좀 밍밍하다 해야하나
브라질 원두의 커피스타일
좀 진한, 쓴맛의 커피를 원했는데
그게 좀 아쉬웠다
아이스 카페라떼는
아내가 마셨는데
후기로는
얼음 자체가 우유로 된 얼음이라
빨리 녹는다와
우유가 빨리 녹아서
계속 달아진다
그래서 우리가 기대하고
좋은 평점을 받은것치고는
조금 아쉬웠다
원두가 내가 선호하지 않는 원두일 수 있고
내가 물어보지 않아서 그렇겠지만
내가 간 날
내가 마신 커피는
내 스타일은 아니였다
라떼도..
다들 많은 추천을 하는데
나는 추천하고싶지는 않다
혹시 맛있게 드셨다면
원두가 달랐던건지
알려주시라..